부산 수제버거 왓더버거 구서점 이번 주말 점심에는 왠지 수제버거가 땡기더라구요 핫플을 가기에는 멀기도 하고 북적거리는 인파에 피곤해질것 같고.. 멀지 않는 곳에 맛있는 수제버거 집이 없을까 하면서 네이버 지도를 켰어요!

익숙한 이름의 왓더버거! 어디서 가봤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전에 광안리에서 혼밥했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엄청나게 맛있었던 기억에 오늘은 점심은 여기로 정했다..!!

구서역 공영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길따라 쭉 올라가니 구서역 왓더버거가 보였어요 대학가 근처라 왠지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을것 같은 느낌.. 그리고 점심 시간대라 그런지 카운터에 포장 잔뜩 쌓여있었어요 구서점에는 테이블이 그래도 꽤나 있더라구요 광안리점은 실내에 테이블이 몇개 없어서 야외 테라스 같은곳에서 식사를 했었거든요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주문하고 기다리니 얼마 지나지 않아 버거 세트가 나왔어요 저는 시그니처로 주문했고 함께간 남친은 베이컨이 들어간 버거로!

여기가 정말 맘에드는게 다른 수제버거 집들보다...